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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 Anti proliferation of microbeads

미세플라스틱 확산방지.

인류의 계속 생존이 위태롭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폐해는 이제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하여 과연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가늠할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플라스틱이 발명되고 인류사회에서 널리 이용되어 온지 100여년 지난 현재 우리는 생활 대부분에서 플라스틱 제품에 의존하여 살고 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씹고 있는 “껌”이 플라스틱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놀랍게도 전세계 사람들은 1년에 63억 킬로그램의 플라스틱 껌을 소비한다. 이것들은 대부분 환경을 오염시키고 미세플라스틱화 하여 조개, 새우 등이 이를 먹고 이를 다시 더 큰 개체인 물고기, 참치 등이 섭취한 다음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 한편, 껌은 멕시코가 원산지인 사포딜라라는 나무에서 추출되는 치클을 뜨거운 물에 넣어 부드럽게 하는 과정을 거친 다음, 손으로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서 섭취하였던 것이 시초였다. 그렇지만 1940년대 이후 부터는 천연 치클의 생산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초산비닐수지를 기초로 하는 껌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고 지금 대부분의 껌은 바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것들의 대부분은 토양을 오염시키기에 매우 적합화 되어 있어서, 강우를 통해 오염된 토양에서 빠져나간 껌의 부산물들은 대부분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미세플라스틱의 확산으로 인한 인류건강에 대한 문제가 최근들어 매우 더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심지어 이제는 바다로 흘러 들어간 플라스틱들이 자연 대류현상을 통해 공기중에도 미세플라스틱으로 발견되었다는 사실조차 속속들이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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